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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량역 추억의거리

  • 2018-11-09 15:20:00
  • 121.179.56.232

 




 

 

70~80년대 추억의 거리로 유명한 전남 보성 경전서 '득량역'이 득량 추억의 거리로 재탄생했다. 득량역은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소중한 추억을 자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다.
득량역에서는 남도해양열차 S-train 과 경전선 무궁화호가 설때마다 득량역장의 낡은 풍금 연주를 들을 수 있다.
역 주변에는 야생화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2만㎡ 의 화단에는 비올라, 꽃잔디, 금잔화 등 8종의 야생화 5만여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사계절을 즐길수 있다. 인근 오봉산 편백나무숲과 소원바위를 연결하는 약 2km 산책로와 쉼터도 만들어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역저의 추억의 거리에서 50년 넘게 문을 열고있는 이발소, 38년 역전다방, 35년 떡방앗간 등을 체험하고 100년 전통 강골마을, 율포해변, 녹차밭 등을 둘러볼 수 있는 득량역 프로그램도 구성되어 있다.
득량역은 1930년, 경전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경전선은 경남 밀양 삼랑진역에서 광주 송정역 사이를 잇는 대한민국 남해안 횡단열차다. 개통 당시에는 화물 등을 옮겼으나 인구감소, 산업의 발달로 점점 역할이 약해져 지금은 여객수송과 득량~보성역 퇴행열차 입환을 하고 있다.

 

 

▼ 참고 사이트 ▼

http://www.boseong.go.kr/tour/theme/coursetour?mode=view&id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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